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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대전, 1,328억 원 규모 투자유치 장은숙 2025-12-08 11:19:45

▲ 사진=픽사베이



대전시는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국내 유망기업 7개 사와 1,328억 원 규모의 투자와 280여 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위해 전폭적인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투자유치를 포함해 민선 8기 출범 이후 대전시는 국내외 유망기업 107개 사로부터 총 2 7,474억 원의 투자와 5,000여 명 고용 창출을 달성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정호영 대전상공회의소 사무국장을 비롯해 박해일 디앤티 대표 김영익 에이엠시스템 대표 권영관 인세라솔루션 대표 손동철 인소팩 대표 박재성 조은브이엔씨 대표 안광호 티케이이엔에스 대표 조호순 퍼스텍 부사장이 참석했다.

 

먼저, 대덕특구 제1지구에는 첨단 영상 솔루션을 핵심 역량으로 의료용 디스플레이장비 제조 기업인 디앤티(대표 박해일), 생산능력 확대 및 수출 대응력 강화를 위해 본사를 이전하는 전술무전군용통신 전문 방산기업인 인소팩(대표 손동철)이 투자한다.

 

일부 연구용지를 산업용지로 전환하여 분양 예정인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에는 자동차 램프, 이차전지 등 사용하는 친환경 고성능 제습제 제조 기업인 티케이이엔에스(대표 안광호), 저궤도위성 기반 우주광통신 구현을 위한 핵심장치인 FSM(고속정밀조절거울)을 제작하는 인세라솔루션(대표 권영관)이 투자한다.


출처: 대전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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