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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시작, 다채로운 도전!’ 용인삼계고 고3, 사회진출역량 프로그램으로 성장하다 수능 이후 고3 교육과정 내실화… 실질적 사회진출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교육청 지원 예산으로 운전면허·문화체험·진로·실무교육 등 고3 맞춤형 지원 수능 이후 교육공백 최소화, 졸업 직전 ‘미래역량 완성기’로 재구 조화 장은숙 2025-12-04 14:27:21


▲ 사진=용인시

용인삼계고등학교(교장 류용걸)202511월부터 20262월까지 고3을 대상으로 사회진출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기도교육청의 사회진출역량 강화 지원 예산(학생 1인당 30만 원)’을 활용해 수능 이후 시기를 학생 성장과 사회 적응 준비 기간으로 전환하고자 마련됐다.

용인교육지원청 지정 자동차전문학원과 연계해 희망 학생들이 졸업 전 운전면허를 취득하도록 지원한다. 학교는 학생들에게 체감도 높은 실질적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수능 이후에는 교육 공백을 막기 위해 대학로 뮤지컬 관람, 테마파크 리더십 랠리, 교내 함께 달리는 우리체육대회 등을 운영해 사회적 공감 능력, 협동심, 공동체 의식을 기른다.

12~1월에는 진로 ON 프로젝트 학생 주제탐구 스피치·커뮤니케이션 특강 면접 캠프 등으로 표현력·논리적 사고·자신감을 높인다. 또한 재무·금융교육 실용 영어·TOEIC 대비 AI·디지털 실무 헬스케어·미디어·음악 제작 등 실제 사회생활에 필요한 역량도 고르게 다룬다.

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필수 자격 취득, 실무 역량 강화, 수능 이후 교육의 내실화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지역사회 또한 3 교육 정상화의 모범 사례라며 긍정적 반응을 보였으며, 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미래 준비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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