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북한 교화소, 열악한 환경 속 수감자 생존 투쟁 심화 사소한 불만도 처벌로 이어지고, 정보원 밀고로 한밤중 사라지는 사례 속출 김만석 2025-12-03 10:18:55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 북한 교화소의 내부 환경과 여건이 점점 더 열악해지고 있다.


  • 수감자들이 불만을 표시하면 하룻밤 사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사례가 발생한다.


  • 최근 출소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사소한 말실수나 혼잣말도 목숨과 직결된다.


  • 생활 여건 악화와 감시 체계 강화로 수감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 수감자들의 넋두리나 푸념조차 정치적 불순으로 간주돼 즉각 처벌로 이어진다.


  • 교화소 간부들은 집단 반발을 막기 위해 정보원을 심어, 수감자들을 감시하게 한다.


  • 정보원의 밀고로 한밤중에 끌려가 다시 나타나지 않는 수감자들이 생기고 있다.


  • 생존을 위해 담배, 간식 등 생활용품을 대가로 밀고에 나서는 수감자들이 늘고 있다.


  • 교화소 내부에서는 서로를 감시하고 밀고하며 ‘살아남기 위한 생존 투쟁’이 자리 잡았다.


  • 본래 목적인 교화와 사회 복귀는 사라지고, 비인간적 환경 속에서 극한 생존만 강조되고 있다.


  •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