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판매 1등’ 빼앗기나?
삼성전자가 두 번 접는 '트라이폴드'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김만석 2025-12-03 09:38:04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손 안에 들어오는 스마트폰. 한 번, 또 한 번 펼치자 태블릿 크기 10인치 대형 화면이 나타난다. 삼성전자가 공개한 두 번 접는 '트라이폴드' 폰이다. 카메라와 소재 등 최신 기술이 집약돼 가격도 최신 플래그십 모델보다 2배 이상 비싼 359만 원, 초고가 프리미엄급 모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