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
한국을 찾은 대릴 커들 미 해군 참모총장,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건조를 한미 정상이 합의한 걸 두고 "양국 모두에게 역사적 순간"이라고 평가했다.
타이완 유사시 주한미군과 한국의 역할에 대해선 강대국 간 충돌이 생기면 전력 총동원 상황이 된다며 구체적 방식은 말할 수 없으나 분명 일정한 역할은 있을 거라고 말했다.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한국을 찾은 대릴 커들 미 해군 참모총장,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건조를 한미 정상이 합의한 걸 두고 "양국 모두에게 역사적 순간"이라고 평가했다.
타이완 유사시 주한미군과 한국의 역할에 대해선 강대국 간 충돌이 생기면 전력 총동원 상황이 된다며 구체적 방식은 말할 수 없으나 분명 일정한 역할은 있을 거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