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
민관군 합동사고조사위원회가 5개월에 걸쳐 사고 원인을 조사했지만 명확한 원인을 찾지 못했다.
군은 사고 기종에 실속 경보장치 등 안전 기능을 보강하고, 조종사들에 대한 실속 회복 훈련도 정기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다.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민관군 합동사고조사위원회가 5개월에 걸쳐 사고 원인을 조사했지만 명확한 원인을 찾지 못했다.
군은 사고 기종에 실속 경보장치 등 안전 기능을 보강하고, 조종사들에 대한 실속 회복 훈련도 정기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