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한중 정상회담으로 양국 관계의 전면 복원이 선언됐다고 평가했다.
민주당은 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도 배임죄 폐지에 동의했었다고 주장했지만, 국민의힘은 과도한 적용을 막자는 거지 폐지하자고 한 게 아니라고 반박했다.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한중 정상회담으로 양국 관계의 전면 복원이 선언됐다고 평가했다.
민주당은 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도 배임죄 폐지에 동의했었다고 주장했지만, 국민의힘은 과도한 적용을 막자는 거지 폐지하자고 한 게 아니라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