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양주시청
양주시니어클럽(관장 서의동)이 지난 1일, 양주 옥정 더원파크빌리지 아파트 커뮤니티센터 내 ‘커피나리3 더원파크빌리지점’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개소식과 함께 룰렛 돌리기,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세대의 입주민들이 참여하여 함께 축하하고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됐으며, 내빈과 많은 입주민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새롭게 문을 연 ‘커피나리3 더원파크빌리지점’은 9월 1일부터 9시부터 18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60세 이상 어르신 16명이 교대로 근무하며, 커피, 음료, 베이커리 제조 및 판매, 재고관리 등 카페 운영 전반을 담당할 예정이다.
김지현 입주자대표회장은 “커피나리3 더원파크빌리점은 양주시니어클럽과의 협력으로 탄생한 실버카페로, 우리 아파트의 새로운 소통 공간이 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서의동 관장은 "이번 더원파크빌리지점은 옥정 제일풍경채점에 이은 두 번째 아파트 커뮤니티 협업사업으로, 지역 주민의 휴식 공간이자 세대 간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금숙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카페 개소는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확대와 건강한 노후 실현을 위한 모범 사례”라며, "양주시는 앞으로도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발굴과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축사를 전했다.
양주시니어클럽은 2023년 1월 설립 이후, 어르신 1,510명에게 적성과 능력에 맞는 일자리를 연계하며 사회적 기여를 이어가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니어클럽(☎ 031-841-7080, www.yjsenior.org)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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