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성매매 방지 합동 지도점검 및 캠페인 실시
- 유흥업소 등 성매매 방지 위한 점검 추진 -
장은숙 2025-06-30 11:58:55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구체적으로 성매매가 우려되는 유흥업소 등을 방문하고 성매매 방지 게시물 부착 여부, 불법 성매매 광고물 게시 여부 등을 현장 점검하고, 스티커 형식의 성매매 방지 안내문을 전달하여 잘 보이는 위치에 게시하도록 했으며, 구리전통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성매매는 범죄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 사진=구리시청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25일 구리 전통시장 일원에서 유흥업소 등 총 185개소를 대상으로 구리경찰서(서장 오미애), 구리시 불법촬영 시민감시단(단장 홍연희)와 함께 민관 합동으로 지도점검 및 대시민 캠페인을 진행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는 성매매 의심업소에 대한 정기적인 지도점검 등을 통해 성매매 없는 안전하고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