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
미국 국무부는 현지시간 18일 일시 중단했던 외국인 유학생과 연수생에 대한 미국 입국 비자 발급 관련 절차를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외국인에 대한 입국 비자 발급은 주권 국가의 전권이지만 표현의 자유를 헌법적 권리로 보장하는 미국이 외국인의 과거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비자 거부 사유로 삼는 데 대해서는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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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부는 현지시간 18일 일시 중단했던 외국인 유학생과 연수생에 대한 미국 입국 비자 발급 관련 절차를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외국인에 대한 입국 비자 발급은 주권 국가의 전권이지만 표현의 자유를 헌법적 권리로 보장하는 미국이 외국인의 과거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비자 거부 사유로 삼는 데 대해서는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