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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타주 주말 동안 총격으로 4명 사망 김민수 2025-06-17 10:26:55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경찰 2명이 한 남성을 제압하고 있다.

제압당한 남성을 향해 무언가가 날아오고.경찰은 시민들에게 물러서라며 자제를 촉구한다.현지 시각 15일 밤 9시쯤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외곽에서 열린 축제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졌다.18살 남성과 그 주변에 있던 41살 여성, 그리고 8개월 아기가 숨졌다.또 2명이 팔에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용의자는 16살 소년이었다.경찰은 두 무리의 사람들이 말다툼을 했는데, 한쪽 무리에 있던 용의자가 총을 쐈다면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 중이다.사건이 발생한 축제에는 약 만 명이 참가했으며 이 축제는 도시의 설립과 문화 다양성을 기념하는 행사였습니다.솔트레이크시티 일대에선 전날에도 총격이 발생했다.트럼프 반대 시위에서 소총을 든 남성을 제지하기 위해 시위 주최 측 안전 요원이 발사한 총에 무고한 참가자가 숨지는 일이 벌어졌다.연일 발생한 총격에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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