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3연패로 벼랑 끝에 몰렸던 SK가 LG에 대승을 거두고 기사회생
김만석 2025-05-12 09:53:44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4강 플레이오프 당시 오른쪽 4번째 손가락이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지만, 오세근은 출전을 강행했다.
벼랑 끝에 몰렸던 SK가 기사회생한 가운데, 운명의 5차전은 내일 서울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