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뒤를 이을 새 교황 ‘첫 미국인’ 프레보스트 추기경
김민수 2025-05-09 09:10:07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제267대 교황엔, 프레보스트 추기경이 선출됐다.
강인함과 용기, 또 리더십도 상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