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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청년센터, 실용 콘텐츠로 무장한 ‘청년강사 클래스’ 운영 조기환 2025-05-02 11:40:52


▲ 사진=양주시청

양주시가 5월부터 양주시청년센터 주관으로 ‘2025년 상반기 청년강사 클래스를 개설하고, 청년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주시청년센터에서 운영한 청년강사 양성과정수료자 중 우수 강사들이 직접 강의를 맡으며, 이들이 강사로서 첫발을 내딛는 자리이자, 또래 청년 수강생들과의 눈높이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교류와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 목표다.

 

강의는 총 5개 분야로 구성됐다. 2030 청년 필수 숏폼 제작법 FPV 드론 조종 입문 스마트폰 실전 사진 꽃과 식물로 마음챙기기 이모티콘 제작 등 2030 세대의 관심사와 실용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강의는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양주시에 거주하는 19~39세 청년을 우선 모집 대상자로 한다.

 

시 관계자는 청년강사 클래스는 강사와 수강생 모두에게 상호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실험적이면서도 실용적인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좌별 모집 일정과 인원 등 자세한 내용은 양주시청년센터 누리집(https://www.yangju.go.kr/youth/index.d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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