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신인 오명진, 키움의 베테랑 오선진
조기환 2025-04-28 10:48:44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4회 두산의 만루 기회, 오명진이 롯데의 왼손 투수 송재영의 초구를 작정한 듯이 힘차게 걷어 올렸다.
삼성 디아즈는 시즌 10호, 11호 홈런을 터뜨리는 괴력을 발휘하며 팀의 5연승을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