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박물관으로 떠나는 이야기 동산' 운영
5월 8일~7월 17일 운영…4월 22일부터 선착순 모집
윤만형 2025-04-18 13:52:28
이번 교육은 ‘이의립의 달천에서 보물찾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울산의 인물 이의립이 달천에서 찾은 보물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아동연극을 관람하고, 보물(달천철장의 철광석)과 관련한 난타와 놀이를 체험해 볼 수 있다.교육 대상은 4~7세의 유아 단체 관람객으로 4월 22일 오전 10시부터 4월 30일 오후 5시까지, 회당 25명 내외로 선착순 모집한다.신청은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https://yes.ulsan.go.kr)에서 하면 된다. 어린이집 및 유치원의 단체 인솔자가 대표로 신청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다.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아동연극이라는 감각 기반 학습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해 유아들이 지역 문화유산과 울산의 인물을 동시에 이해하고, 지역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 사진=울산광역시
울산박물관은 오는 5월 8일부터 7월 17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와 11시, 1일 2회씩 총 22회에 걸쳐 ‘제20기 박물관으로 떠나는 이야기 동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박물관으로 떠나는 이야기 동산’은 울산에서 전해지는 인물이나 설화를 주제로 연극과 체험활동을 진행하는 유아 대상 교육프로그램이다.자세한 내용은 울산박물관 누리집(http://www.ulsan.go.kr/museum) 또는 울산박물관 교육홍보팀(☎ 052-229-4733)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