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교육지원청, “사유하는 학생-깊이있는 수업 실현”을 위한 2025 초등 수업지원단 본격 운영
◦ 도교육청-교육지원청 연계「수업 및 평가 지원단」구축 및 운영
◦ 2025 초등 수업 나눔 및 공유, 교사 멘토-멘토링을 위한 수업지원단 구성
◦ 사유하는 학생, 깊이있는 수업을 위한 교원 역량강화로 수업의 질 개선
장은숙 2025-04-16 13:07:30
이번 지원단 운영은 2025 경기교육 기본계획과 교육과정의 정책 방향, 그리고 의정부 초등 교육과정-수업-평가 기본계획에 따라 추진되며, 학생 주도적 학습과 맞춤형 수업을 실현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교사 지원체계 구축이 핵심이다.지원단은 의정부 관내 초등 교감 및 교사 등 약 30명으로 구성되어 ▲신규교사 120여명을 대상으로 한 멘토링 활동(5~6월) ▲학기별 수업 나눔 한마당, 우수 수업 사례 발굴 및 공유 ▲교사 전문성 강화와 수업 나눔 및 공유를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특히, 2026년과의 지원활동 연계를 위한 기반 마련의 일환으로, 오는 2학기에는 ‘수업코칭 30시간 직무연수 과정’을 신규 개설하여 지속적인 수업 나눔과 개선 활동을 지속할 것으로 기대된다.
▲ 사진=의정부시청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교육장 원순자)은 미래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2025 초등 수업 지원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원순자 의정부교육장은 “이번 지원단 운영으로 교사들이 상호 협력하고 성찰할 수 있는 실천적 구조를 마련해 학생 중심 수업을 더욱 내실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직무연수 운영과 연계해 2026년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