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판화 예술로 만나는 '반구천의 암각화'
울산암각화박물관, 성인 대상‘반구천 예술가’교육프로그램 운영
윤만형 2025-04-07 13:26:52
이번 교육은 판화 기법인 ‘콜라그래피(collagraphy)’를 활용해 참가자들이 지판화 이론을 학습하고, 반구천 암각화의 미적 가치를 탐구한 후, 직접 지판화를 제작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4월 16일(화)과 17일(수) 양일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며, 총 2차시로 구성된다.모집 인원은 20명으로,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참가 비용은 없으며, 신청은 4월 8일 오전 9시부터 4월 15일 오후 5시까지 울산시 공공시설 예약 서비스 누리집(http://yes.ulsan.go.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기타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암각화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울산암각화박물관 관계자는 “2025년 반구천 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하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반구천 암각화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 사진=울산광역시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오는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박물관 1층 세미나실에서 성인교육프로그램 ‘반구천 예술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