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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자율방재단, 재난 대응 역량 강화 3월 19일(수) 속초 한화리조트, 김진태 지사 방문해 방재단원 격려 김민수 2025-03-20 11:47:13


▲ 사진=강원특별자치도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319(), ‘2025년 지역자율방재단 재난대응 역량강화 교육현장을 찾아 여름철 집중호우, 폭염, 태풍 등 재난에 대비하는 방재단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교육은 도와 도 자율방재단연합회가 협력하여 방재단원 250명을 대상으로 319일과 320일 양일간 진행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 교육에서는 응급처치, 안전신문고 활용법 등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강의와 실습이 진행되며, 각 시군 우수 방재단 사례 발표와 토론을 통해 현장에서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되어 있다.

 

도 자율방재단은 기상특보 발효 시 사전 예찰 활동, 사후 복구 활동 등 재난 대응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며, 평상시에도 각종 재난 대응 훈련을 통해 역량을 키우고 있다. 현재 도내에서는 총 2,976명의 방재단원이 활동 중이다.

 

지난해 강원특별자치도 자율방재단은 재난 예방 2,402(재난 취약시설 안전 점검, 교육 훈련 등), 대비대응 284(위험지역 출입 통제, 폭설 대비 제설제 살포 등), 복구 활동 90(피해 지역 복구 지원, 이재민 관리 등) 등 재난 대응 전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 그 결과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에서 횡성군(2), 인제군(9), 정선군(13), 동해시 (23) 등 강원자치도 내 지자체들이 전국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우수한 방재 역량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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