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현지 시각 10일 사우디아라비아에 도착했다.
러시아군 특수부대는 쿠르스크 지역 탈환을 위해 가스관을 통한 병력 침투 작전까지 실행 중이며, 이로 인해 우크라이나가 점령한 쿠르스크 면적의 3분의 2가 줄어들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현지 시각 10일 사우디아라비아에 도착했다.
러시아군 특수부대는 쿠르스크 지역 탈환을 위해 가스관을 통한 병력 침투 작전까지 실행 중이며, 이로 인해 우크라이나가 점령한 쿠르스크 면적의 3분의 2가 줄어들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