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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나라 지키는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으로 후방 지원! 조기환 2025-03-06 11:44:57


▲ 사진=마포구청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군복무 청년에 대한 복지 향상과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2025년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사업은 군 복무 중 상해 등 피해가 발생했을 때 치료 등을 위한 보험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보험 가입 대상은 마포구에 주민등록을 둔 군 복무 현역병과 상근예비역, 전환복무 중인 청년이며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 , 소속기관 단체 보험에 가입된 직업군인과 사회복무요원, 산업기능요원 등은 제외한다.

 

보장 기간은 202531일부터 2026228일까지다. 보험료는 마포구가 전액 부담한다.

 

보장 항목은 상해 또는 질병으로 인한 사망, 입원, 골절 및 화상 진단금, 뇌출혈 및 급성 심근경색 진단비, 상해사고 28일 이상 진단금 등 19개 항목이다.

 

특히 보장 항목에는 발생하기 쉬운 손발가락 부상과 정신질환위로금,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진단비를 포함해 다양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보장 금액은 상해나 질병으로 사망 시 최대 5천만 원, 입원은 180일 한도 일당 3만 원, 골절 및 화장 진단금 20만 원 등이다.

 

군 복무 중 보장 기간 내 청구 사유가 발생하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발생일(질병의 경우 최초 진단일)로부터 3년 이내에 피보험자 본인 또는 보험 수익자가 신청서 등 구비 서류를 작성해 팩스나 전자우편, 우편 등으로 보험사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마포구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보험사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청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복무를 마칠 수 있도록 상해보험 지원사업을 준비했다라며, “마포구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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