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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여주도자기축제’ 5월 1일 개최 - 오는 5월 1일부터 11일까지 11일간 개최 장은숙 2025-03-05 11:33:16


▲ 사진=여주시

37회 여주도자기축제가 오는 51일부터 11일까지 여주시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5 경기대표관광축제로 선정된 이번 축제는 즐겨봄, 자기야 여강이 출렁인다를 주제로, 남한강 출렁다리를 배경으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실제 도자 작업 현장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는 전통도자제작 퍼포먼스와 장작을 패고 도자기를 빚는 과정부터 가마에서 굽는 전 과정까지 체험할 수 있는 전통장작가마 체험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도자기홍보 판매관 도예인 기획도자 체험청년 도자의 거리 거리의 도예가 소원 담은 달항아리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도자 콘텐츠가 축제장 곳곳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여주시의 주요 관광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2025 관광 원년의 해 선포식남한강 출렁다리 개통식이 함께 열리며, ‘수상멀티미디어 드론쇼’, ‘출렁다리 콘서트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해 여주도자기축제는 남한강 출렁다리 개통과 맞물려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라며, “도자기와 새로운 여주 관광명소가 어우러진 이번 축제를 통해 방문객들이 여주의 매력을 한층 더 깊이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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