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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의 '버추얼 아이돌'이 가요계에 파란 김만석 2025-02-11 10:50:34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의 새 앨범이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

소속사는 지난 3일 공개한 플레이브 미니 앨범 '칼리고 파트 원'의 판매량이 9일 기준 103만 장을 넘어섰다고 밝혔다.이는 올해 발매된 남성 아이돌 그룹의 앨범 중 첫 밀리언셀러이자, 버추얼 가수로는 역대 최초의 사례이다.또한 오늘 새벽 기준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의 실시간 음원 차트 상위권은 모두 플레이브의 신곡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5인조 남성 그룹 플레이브는 모션 캡처 기술로 사람의 움직임에 캐릭터를 입혀 탄생했는데, 가상의 가수지만 여느 연예인처럼 방송에도 출연하고 팬들과 소통하는 등 현실과 밀접한 적극적인 활동이 인기 비결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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