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토지 개혁 정책을 이유로 들며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남아프리카에 대한 모든 지원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남아공 외무부는 “사실에 대한 정확성이 부족한데다 남아공의 고통스러운 식민주의와 아파르트헤이트(인종 분리주의) 역사를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토지 개혁 정책을 이유로 들며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남아프리카에 대한 모든 지원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남아공 외무부는 “사실에 대한 정확성이 부족한데다 남아공의 고통스러운 식민주의와 아파르트헤이트(인종 분리주의) 역사를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