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외국 여배우가, 우리나라 배우 '윤여정' 씨 등을 겨냥한 인종 차별 발언 사과
김만석 2025-02-04 10:54:12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다음 달 열릴 아카데미 시상식의 최다 부문 후보작 '에밀리아 페레즈'.
미국 CNN에 따르면 가스콘은 자신의 발언으로 불쾌감을 느낀 모든 사람에게 사과한다면서도, 아카데미상 후보에서 물러날 생각은 없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