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우크라이나군은 현지 시각 1일 밤, 우크라이나가 점령 중인 러시아 쿠르스크 수자의 한 기숙학교에 러시아 항공 폭탄이 떨어져 최소 4명이 숨지고 4명이 크게 다쳤으며, 84명이 구조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민간인을 겨냥해서는 공격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해 왔다.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우크라이나군은 현지 시각 1일 밤, 우크라이나가 점령 중인 러시아 쿠르스크 수자의 한 기숙학교에 러시아 항공 폭탄이 떨어져 최소 4명이 숨지고 4명이 크게 다쳤으며, 84명이 구조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민간인을 겨냥해서는 공격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