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죄 철회' 논란에 대해 국회 탄핵소추단과 윤석열 대통령 측의 장외 공방
조기환 2025-01-08 09:23:45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윤석열 대통령 측은 국회 탄핵소추단이 소추 사유를 변경했다며, 이는 탄핵 소추 각하 사유라고 주장했다.
첫 정식 변론기일이 오는 14일 열리는 가운데, 헌재는 일부에서 제기한 공정성 논란에 대해 "헌법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내리는 헌재 결정에 대해 새로운 분쟁을 만드는 것은 유권자의 뜻은 아닐 것으로 본다"는 입장을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