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카메라 초점 2024년12월31일 간절곳 김민수 2025-01-02 09:08:08 공유하기 동해안에서 맨 먼저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영일만의 호미곶보다 1분 빠르게, 강릉의 정동진보다도 5분 빨리 해돋이가 시작된다. 주위에 있는 울산 지역의 진하해수욕장, 서생포 왜성과 함께 새로운 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간절곶등대는 바다를 바라보고 우뚝 서 있으며 흰색이다. 등대 앞은 솔 숲인데, 울창하지는 않지만 꼬불꼬불한 모양이 정겹다. 공유하기
많이 본 뉴스 1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2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3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4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5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6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7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8서부다함께돌봄센터 거점통합사업팀 『아이와 함께 놀자, 울산 PLAYBOOK』 배포
전체기사 전국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아져…낮 기온 서울 8도·대구 16도 한국 창작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브로드웨이월드 UK/웨스트엔드 어워즈 수상 영화 작품 기반 뮤지컬, 영화적 감수성과 무대 매력 결합 박나래, 전 매니저 폭로 논란에 입장 발표…“갑질 의혹 사실무근” 블랙핑크, 3년 5개월 만에 새 미니앨범 ‘데드라인’ 발매 안형남, 국내 개인전 ‘빛:렛 데어 비 라이트’ 개최 기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