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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얼빈’이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넘기며 개봉 후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조기환 2024-12-30 09:55:25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오늘(3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자료를 보면, 영화 ‘하얼빈’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 동안 90만 3천여 명이 관람한 것으로 집계됐다.

영화 ‘하얼빈’은 지난 24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가 238만 5천여 명을 기록했다.주말 박스오피스 2위는 지난 사흘간 23만 3천여 명을 동원한 곽경택 감독의 영화 ‘소방관’이 차지했다.영화 ‘소방관’의 누적 관객 수는 321만 6천여 명이다.이어 ‘무파사: 라이온 킹’(12만여 명)과 ‘모아나 2’(9만 9천여 명),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우리들의 공룡일기’(9만 8천여 명)가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오늘 오전 기준 예매율 1위는 36.4%를 기록한 ‘하얼빈’이며, 2위는 내일(31일) 개봉하는 송중기 주연의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18.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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