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은 성스러운 해, 가톨릭 '희년'의 시작을 알리며 용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지만, 전쟁터의 포성은 여전히
장은숙 2024-12-26 09:13:11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성탄절, 25년만에 돌아온 희년 예식을 보기 위해 바티칸 광장에 수천 명이 모였다.
하마스는 이스라엘이 새로운 조건을 내걸며 합의 도달을 지연시키고 있다고 비난했고, 이스라엘은 오히려 하마스가 고의로 협상을 방해하고 있다고 맞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