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이 길어지며 평범한 사람들의 삶은 상처로 얼룩져
김만석 2024-12-24 11:50:20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키이우 시내, 횡단보도 앞 자동차들이 요란하게 경적을 울린다.
살아남은 이들에게도 3년이 돼가는 전쟁은 깊은 상처를 남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