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이 떠난 자리에서 아픔을 딛고 재건에 나선 부차
조기환 2024-12-20 12:51:47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러시아군을 막기 위해 끊어놨던 다리 옆으로 새 길을 냈다.
가장 비극적인 장소에서부터 전쟁의 상처를 딛고 일어서는 노력이 시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