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비상계엄 사태 이후 동맹국 정상에 대해 전례가 없는 수위 높은 표현을 쓴 커트 캠벨 미 국무부 부장관.
현지 시각 19일 워싱턴에서 열린 언론 간담회에서 캠벨 부장관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역할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했다.
북미 대화 재개가 현실화하는 가운데 한국이 배제당할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비상계엄 사태 이후 동맹국 정상에 대해 전례가 없는 수위 높은 표현을 쓴 커트 캠벨 미 국무부 부장관.
현지 시각 19일 워싱턴에서 열린 언론 간담회에서 캠벨 부장관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역할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했다.
북미 대화 재개가 현실화하는 가운데 한국이 배제당할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