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위 논란 속에서도 최근 경매 시장에서 70억 원이 넘는 가격에 낙찰된 십계명 석판
김민수 2024-12-20 09:03:48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으며 취재진 앞에 공개된 이 물건, 모세의 십계명이 새겨진 석판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약 1500년 전 로마 비잔틴 시대에 제작된 석판이다.
다만, 일부 전문가들은 해당 석판에 대해 발굴 과정이 담긴 공식 문서 같이 객관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자료가 없다며, 석판의 출처와 진품 여부에 의문을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