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처럼 빅리그를 호령할 날을 꿈꾸는 장현석 선수
김만석 2024-12-19 09:27:48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푸른색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장현석이 시속 150km를 훌쩍 뛰어넘는 광속구로 상대를 압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