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에 개입하겠다는 미국 트럼프 정부의 출범을 앞두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힘겨루기가 더욱 치열
조기환 2024-12-16 10:42:06
개전 이후 지금까지 우크라이나 측 민간인 사상자와 부상자 수가 4만 명에 달한다고 유엔은 집계하고 있다.이 통계에 러시아에 억류된 민간인은 빠져 있다.러시아에 강제로 끌려간 민간인 숫자에 대한 공식적 통계는 없다.우크라이나 정부는 700여 명으로 추산하고 있지만 우크라이나 의회는 2만 5천 명이 넘는다고 추정한다.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수도 키이우는 외관상으론 비교적 평온한 모습이다.
개전 이후 지금까지 우크라이나 측 민간인 사상자와 부상자 수가 4만 명에 달한다고 유엔은 집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