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발리의 한 관광지에서 갑자기 큰 나무가 쓰러지며 사람들을 덮쳐, 한국인 한 명을 포함해 두 명이 숨
김민수 2024-12-12 09:20:52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현지 시각 어제 낮 인도네시아 발리의 유명 관광지인 '원숭이 숲'에서 한국인 관광객 42살 여성 김 모 씨와 프랑스인 1명이 나무에 깔려 숨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