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구조를 위해 현장에 뛰어든 소방관들의 숨은 희생이 영화로 만들어
장은숙 2024-12-10 13:22:02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2001년 3월 4일 새벽 3시 40분, 방화로 불에 휩싸인 다세대 주택에서 구조 작업에서 화마와의 사투가 이어지던 순간, 둔탁한 굉음과 함께 건물이 무너졌고, 서부소방서 소속 소방관 6명이 목숨을 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