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시상식이 열리는 스웨덴 스톡홀름 한강 작가 작품 한국어로 소설을 낭독
김민수 2024-12-09 09:25:39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오후 3시면 어둠이 내리는 스톡홀름, 노벨상 연회가 열리는 시청 건물에서 빛의 향연이 시작된다.
제주 4.3사건을 다룬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의 일부를 한국인 사서와 스웨덴의 유명 배우가 낭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