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의 부진이 계속되면서 현지 언론의 악평, 포스테코글루 감독 손흥민 기살리기에 나
김만석 2024-12-03 11:21:21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전반 50초 만에 찾아온 결정적인 기회에서 손흥민의 슛이 레노 골키퍼의 발을 맞고 튕겨나간다.
일부 언론의 부정적인 시선과 재계약 협상을 마무리짓기 위해서라도 올시즌 4골에 그치고 있는 득점력 향상이 시급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