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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커뮤니티 프리지'라는 이름의 '공용 냉장고' 김민수 2024-11-29 11:11:45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사이타마현의 한 슈퍼 부지에 마련된 시설 '커뮤니티 프리지'라는 이름의 '공용 냉장고'이다.

기업이나 일반 가정 등에서 기부한 식료품이나 일용품 등을 비치하고 있다.미리 등록한 한부모 가정 등에서 무료로 가져간다.무인으로 운영되는 데다 24시간 이용할 수 있어 남의 눈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이 공용 냉장고, 설치한 지 2년이 넘었다.현재 600여 가구가 이용하고 있다.전문가는 내년 후반기쯤이면 고물가가 다소 진정될 것으로 보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비쌀 거라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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