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필리핀의 세라 두테르테 부통령, 현지 시각 23일, 온라인을 통해 갑자기 섬뜩한 발언을 쏟아낸다.
"이미 누군가에게 말했습니다. 만약 내가 죽으면, 마르코스 대통령과 영부인 아라네타, 하원의장 로무알데스를 죽이라고 했습니다."
부통령이 공개적으로 대통령을 살해 협박하는 초유의 사태까지 벌어지면서, 필리핀 정가는 안갯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필리핀의 세라 두테르테 부통령, 현지 시각 23일, 온라인을 통해 갑자기 섬뜩한 발언을 쏟아낸다.
"이미 누군가에게 말했습니다. 만약 내가 죽으면, 마르코스 대통령과 영부인 아라네타, 하원의장 로무알데스를 죽이라고 했습니다."
부통령이 공개적으로 대통령을 살해 협박하는 초유의 사태까지 벌어지면서, 필리핀 정가는 안갯속으로 빠져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