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논란'으로 지사직에서 쫓겨난 일본의 한 광역자치단체장이 선거에 다시 출마해 당선
장은숙 2024-11-19 10:58:57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일본 효고현 지사 선거에서 사이토 모토히코 전 지사가 45.2%를 득표해 당선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