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축구장 3배 크기의 비행갑판, 약 80기의 항공기를 수용할 수 있는 미 해군 초대형 핵 추진 항공모함 조지워싱턴함이 제주 남방 공해상에 출격했다.
한미일은 3차 훈련부터 북한의 극초음속 미사일 등 유형별 세밀한 도발 상황을 가정해 국면별 훈련을 진행하는데 합의한 것으로 파악됐다.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축구장 3배 크기의 비행갑판, 약 80기의 항공기를 수용할 수 있는 미 해군 초대형 핵 추진 항공모함 조지워싱턴함이 제주 남방 공해상에 출격했다.
한미일은 3차 훈련부터 북한의 극초음속 미사일 등 유형별 세밀한 도발 상황을 가정해 국면별 훈련을 진행하는데 합의한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