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으로부터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 의혹이 제기된 김의환 뉴욕 총영사가 정상적인 업무를 수행하기 힘들어 이미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김민수 2024-11-15 10:28:55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건국절 제정 운동을 비판한 이종찬 광복회장의 기념사에 대해 김의환 뉴욕 총영사는 지난 8월 이렇게 말했다.
김 총영사는 이미 지난달 말 사의를 표명했다고 했지만, 외교부는 인사 관련 사항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