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개 나라가 참여하는 제29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가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오늘 개막
장은숙 2024-11-12 11:14:38
선진국들은 돈을 내야 할 공여국의 범위를 더 넓히자고 주장하고, 개도국들은 선진국의 협약 이행이 우선이라고 맞서는 상황인데, 우리 정부 대표단은 이 둘 사이의 협상 가교 역할을 하겠다는 입장이다.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이번 총회에선 2025년 이후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신규 재원 조성 방안 등이 집중 논의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