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에서 강등 경험이 없어 '생존왕'으로 불렸던 인천이 대전에 져 충격의 강등이 확정
김민수 2024-11-11 10:29:03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팀의 운명이 걸려있던 중요한 경기, 인천은 전반 6분 만에 대전 마사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