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으로 6일 이스라엘군이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를 노리고 레바논 각지를 폭격해 수십명이 숨졌다.
김민수 2024-11-07 11:05:20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로이터 통신은 6일 하루 동안 레바논 동부 베카밸리 인근의 바알베크가 약 40차례 공습당해 38명이 숨지고 54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