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살 때 지분 투자 개념으로 접근해 수익을 얻고, 시세보다 저렴하게 임차해 사는 형태의 주택금융을 활성화하자는 '한국형 리츠'
윤만형 2024-11-06 09:33:09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올해 1분기 우리나라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92.1%로, 주요국 가운데 다섯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