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현지시간 3일 북쪽 레바논 국경지대를 찾아 친이란 무장단체 헤즈볼라에 대한 군사작전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윤만형 2024-11-04 10:46:56
▲ 사진=픽사베이 / jorono
이스라엘 총리실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레바논 국경을 순시하고 군 지휘부로부터 전황을 보고받았다.





